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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애틀란타에 살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는 않지만 제가 궁금했던 것들을 방문연구나 유학오시면서 궁금해 하실 것 같아 올려 드립니다.
사실 저의 경우 차가 오래되어 한국에서 매연 검사 하는 것을 많이 봤기 때문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우려를 많이 했었는데 별 문제가 없어서 걱정을 덜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하여 쓴 것이기 때문에 틀린 부분이 있으면 댓글 수정 부탁 드립니다.
1. 언데 Emission Test를 하는가 ? : 1년에 한번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데 제가 알기로는 자기 생일 전에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를 사고 팔때 만 1년이아니고, 차를 구매 했을 때도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있고, 이 test를 한 후에 Tag Office에 가서 차량 등록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를 1년 이상 갖고 계신분들은 다 잘 알고 있으시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생략하고...
2. 중고차를 산 후: 차를 샀을 때 혹은 차를 사기 전에 Emission Test를 했는 지 확인해 보세요..공짜고요..아래 사이트에 VIN 입력하시면 프린트 할 수 있습니다.
http://www.cleanairforce.com/motorists/virreprints.php
만 일년이 다 되가면 파시는 분께 Emission Test 받아 달라고 정중히 부탁할 수도 있고...25불인데 말한마디로 벌 수 있으면 좋을 듯하네요..받은지 만 6개월 전후로 되어 있으면 프린트 한거 가지고 Tag Office에 가서 등록을 해 볼 수는 있습니다. 저는 Fulton에서 차량 등록을 했는데 4개월 정도 남아 있었는데 다시 Emission 받으라는 소리 없이 그냥 등록해 주었습니다. 뭐..등록 받는 officer에 따라 달라 질수는 있겠지만...하여간 만 일년이라고 하더라도 생일과 Emission Test 간격을 보고서 약간의 유도리를 가지고 등록을 하는 것 같습니다. 뭐...등록후 자기 생일 이 다가오면 다시 받아야 하겠지만요...저 같은 경우 전 차주가 2007년 6월 Emission Test 받고, 2월에 제가 차를 살때 Emission Test없이 등록하고..올 6월로 만 1년이 지나고 이제 제 생일이 다가오는데 Tag Renewal 하라고 우편물이 왔는데 Emission Test 결과도 갖고 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등록이 된 후 자기 생일 근처에 Tag Renewal 하기전 Emission Test 받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걱정이 되시는 분은 Title과 그전 Emission Test 결과를 위에서 프리트 한 후 Emission Test하는데 가서 확인하는 것이 제일 확실할 것 같아요
3. Emission Test
1996년 이전과 이후가 다르다고 합니다. 1996년 이후에는 자동차에 emission 측정에 관한 장치가 장착되어 있어 차량에서 측정하고 그 정보를 가져 오더라고요..즉 Emission Test 장비에서 connector를 자동차여 연결하니까 그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이한 것은 기름 넣는 뚜껑을 검사 하더라고요...제가 볼때는 완전 밀폐가 되어 이물질이 연료탱크로 인입하는 것을 방지해 줄 수 있는가 검사하는 거 같던데..그거 이외에는 특별히 보이는 것이 없고..10~15분이면 끝났습니다.
1996년 이전 차량은 이런 장치가 차에 장착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서 도로상에 차를 세워놓고 검사하는 것과 비슷하게 검사하는 것 같아요. 자동차 바퀴를 롤러에 올려 놓고 시동을 킨 상태에서 배기구에 측정 장치를 넣고 시험을 한다고 하는 것 같아요...그래서 시간이 약간 더 소요 된다고 합니다. 아무튼 1996년 이후 차량은 검사하는데 특별히 복잡한 것은 없었습니다. 주의하실 것은 차량에 이상이 있다는 표시등, 특히 엔지 check 표시등이 들어 오면 이것을 반드시 확인해서 해소를 한 후에 검사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바로 fail 입니다.
4. Emission Test 장소: 일단 검사장은 많은 것 같고요...한국분들이 하시는 곳도 많고 미국분들이 하는 곳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뷰포드 하이웨이 쪽에 가시면 조금 큰 한국 정비소에서는 다 하는 것 같고...알파레타/잔스크릭/둘루쓰 북쪽에 사시는 분들은 혹시 한국분이 하고 있는 검사소 가시려면 pleasant Hill Rd 상에 둘루쓰 H-Mart와 Peachtree Ind. Blvd 사이에 있는데를 이용하셔도 될꺼 같네요.. Peachtree Ind. Blvd 에서 둘루쓰 H-mart가는 방향으로 한 200~300미터 가서 병원 가기 전 한인 정비소 있는 바로 옆입니다. H-Mart 가실 때 잠시 들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저도 H-mart가다가 보이길래 들러서 검사 끝냈습니다.
뭐...특별히 다른 것은 없고..보통 자기 생일 2~3개월전에 검사 하신다고 하더라고요..혹시 문제가 생겨 고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면 골치 아플 수 있으니까 먼저 받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Emission Test 지침서에도 그렇데 되어 있요. http://www.cleanairforce.com/motorists/testearly.php 요기 그렇게 쓰여 있네요..
별거는 아니지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저의 경우 차가 오래되어 한국에서 매연 검사 하는 것을 많이 봤기 때문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우려를 많이 했었는데 별 문제가 없어서 걱정을 덜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하여 쓴 것이기 때문에 틀린 부분이 있으면 댓글 수정 부탁 드립니다.
1. 언데 Emission Test를 하는가 ? : 1년에 한번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데 제가 알기로는 자기 생일 전에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를 사고 팔때 만 1년이아니고, 차를 구매 했을 때도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있고, 이 test를 한 후에 Tag Office에 가서 차량 등록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를 1년 이상 갖고 계신분들은 다 잘 알고 있으시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생략하고...
2. 중고차를 산 후: 차를 샀을 때 혹은 차를 사기 전에 Emission Test를 했는 지 확인해 보세요..공짜고요..아래 사이트에 VIN 입력하시면 프린트 할 수 있습니다.
http://www.cleanairforce.com/motorists/virreprints.php
만 일년이 다 되가면 파시는 분께 Emission Test 받아 달라고 정중히 부탁할 수도 있고...25불인데 말한마디로 벌 수 있으면 좋을 듯하네요..받은지 만 6개월 전후로 되어 있으면 프린트 한거 가지고 Tag Office에 가서 등록을 해 볼 수는 있습니다. 저는 Fulton에서 차량 등록을 했는데 4개월 정도 남아 있었는데 다시 Emission 받으라는 소리 없이 그냥 등록해 주었습니다. 뭐..등록 받는 officer에 따라 달라 질수는 있겠지만...하여간 만 일년이라고 하더라도 생일과 Emission Test 간격을 보고서 약간의 유도리를 가지고 등록을 하는 것 같습니다. 뭐...등록후 자기 생일 이 다가오면 다시 받아야 하겠지만요...저 같은 경우 전 차주가 2007년 6월 Emission Test 받고, 2월에 제가 차를 살때 Emission Test없이 등록하고..올 6월로 만 1년이 지나고 이제 제 생일이 다가오는데 Tag Renewal 하라고 우편물이 왔는데 Emission Test 결과도 갖고 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등록이 된 후 자기 생일 근처에 Tag Renewal 하기전 Emission Test 받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걱정이 되시는 분은 Title과 그전 Emission Test 결과를 위에서 프리트 한 후 Emission Test하는데 가서 확인하는 것이 제일 확실할 것 같아요
3. Emission Test
1996년 이전과 이후가 다르다고 합니다. 1996년 이후에는 자동차에 emission 측정에 관한 장치가 장착되어 있어 차량에서 측정하고 그 정보를 가져 오더라고요..즉 Emission Test 장비에서 connector를 자동차여 연결하니까 그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이한 것은 기름 넣는 뚜껑을 검사 하더라고요...제가 볼때는 완전 밀폐가 되어 이물질이 연료탱크로 인입하는 것을 방지해 줄 수 있는가 검사하는 거 같던데..그거 이외에는 특별히 보이는 것이 없고..10~15분이면 끝났습니다.
1996년 이전 차량은 이런 장치가 차에 장착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서 도로상에 차를 세워놓고 검사하는 것과 비슷하게 검사하는 것 같아요. 자동차 바퀴를 롤러에 올려 놓고 시동을 킨 상태에서 배기구에 측정 장치를 넣고 시험을 한다고 하는 것 같아요...그래서 시간이 약간 더 소요 된다고 합니다. 아무튼 1996년 이후 차량은 검사하는데 특별히 복잡한 것은 없었습니다. 주의하실 것은 차량에 이상이 있다는 표시등, 특히 엔지 check 표시등이 들어 오면 이것을 반드시 확인해서 해소를 한 후에 검사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바로 fail 입니다.
4. Emission Test 장소: 일단 검사장은 많은 것 같고요...한국분들이 하시는 곳도 많고 미국분들이 하는 곳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뷰포드 하이웨이 쪽에 가시면 조금 큰 한국 정비소에서는 다 하는 것 같고...알파레타/잔스크릭/둘루쓰 북쪽에 사시는 분들은 혹시 한국분이 하고 있는 검사소 가시려면 pleasant Hill Rd 상에 둘루쓰 H-Mart와 Peachtree Ind. Blvd 사이에 있는데를 이용하셔도 될꺼 같네요.. Peachtree Ind. Blvd 에서 둘루쓰 H-mart가는 방향으로 한 200~300미터 가서 병원 가기 전 한인 정비소 있는 바로 옆입니다. H-Mart 가실 때 잠시 들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저도 H-mart가다가 보이길래 들러서 검사 끝냈습니다.
뭐...특별히 다른 것은 없고..보통 자기 생일 2~3개월전에 검사 하신다고 하더라고요..혹시 문제가 생겨 고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면 골치 아플 수 있으니까 먼저 받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Emission Test 지침서에도 그렇데 되어 있요. http://www.cleanairforce.com/motorists/testearly.php 요기 그렇게 쓰여 있네요..
별거는 아니지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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