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7월 조지아텍팀과 친선전을 가졌던 테네시대학교 테니스회입니다. 비록 3개월이 지났지만, 그때의 추억은 이쪽회원들 기억속에 아직도 생생히 남아 있습니다.
이곳은 지난번 8명의 회원에서 2분이 떠나시고 8명의 신입회원이 들어와서 총 14명이 활성하게 모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달내에는 네쉬빌 한인 테니스회와 팀대항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네쉬빌에서 먼저 제안을 하여 네쉬빌에서 오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문득 우리 회원간 조지아텍팀의 방문을 조심스레 물어보자라는 의견이 나와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물론 학기중이여서 다들 바쁘시겠지만, 혹시 11월이 가기 전 토요일을 이용해 낙스빌의 방문이 가능하신지 궁금합니다. 
먼길이라 선뜻결정내리시기가 어려우시겠지만, 학기마다 타교와 교류전을 가지면서 사는 재미라도 있어야, 그나마 타국생활이 할만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참고로 저희의 요즘 전력은 대충 4.0 5명, 3.5 3명, 3.0 4명 2.5 2명입니다.

그럼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테니시주립대학교 한인 테니스회 총무 임승엽 배상 (slim3@utk.edu)

* 광일씨 잘지내죠? 운동은 계속하나 모르겠네요. 혹시 조지아텍에서 이번에 올라온다면 꼭 같이 와서 운동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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