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부
연구실에서 매일 모니터만 보시기에 답답하지 않으세요? 이번주는 수업과 교수님으로부터의 스테레스를 잘 견뎌내셨나요? 유학생활에서 오는 이러한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탁 터인 푸르디 푸른 잔디에서 오직 그 동그란 공과 거친 숨소리, 그리고 환한 웃음과 함께 한방에 또는 한kick에 날려버릴 죠지아 한국유학생 축구 동호회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웃을 수 있고, 뛸 수 있고, 땀 흘릴 수 있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저희 동호회에 참가 할 수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5시 스트레칭(10분), 기본기 연습(10분), 연습경기(40분) 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대외경기를 통해서 더 많은 축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이 여러분의 마음에 딱 와 닿는다면 절대 주저하지 마시고, 금요일 필드로 곧장 달려오십시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연습공지는 수요일 저녁에 올리며 꼭 참가여부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주장 김동하, 총무 국세훈 (dongha.kim@ce.gatech.edu)
글수 663
영수아빠여요.
제가 한국에 있을 때 모임에 나가 째즈 듣는 걸 좋아했는데
미국에서 그런 기회를 찾지 못하다가...
요즘은 하도 째즈고파서...
내가 멍석을 깔아야 째즈를 다시 들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음다. -.-;;
다행히 동욱이가 가장 고민이 되었던 모임 장소를 제공해주겠다고 자원해 주어서
본격적으로 주변에 째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찾고 있음다.
제 대략적인 구상은...
부담없는 시간에 부담없는 사람들끼리 금전적으로도 부담없이...
한 2-3주에 한번씩 모여서 서로 좋아하는 곡들을 나누고
느낌을 나누고 하는 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부부끼리 와도 좋고 ... 얘 데리고 와도 좋고...
부모님 모시고 와도 좋고...
째즈를 처음 접하시는 분도 부담없이 와서 들을 수 있고
약간의 지식이 째즈를 즐기는데 도움이 된다면
제 부족한 지식으로나마 약념도 좀 쳐가면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도... 지식적으로보다는 가슴으로 째즈를 즐기는 부담없는 모임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이멜로나 댓글로 연락 주세요.
gth892k@mail.gatech.edu
그럼 ^^
제가 한국에 있을 때 모임에 나가 째즈 듣는 걸 좋아했는데
미국에서 그런 기회를 찾지 못하다가...
요즘은 하도 째즈고파서...
내가 멍석을 깔아야 째즈를 다시 들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음다. -.-;;
다행히 동욱이가 가장 고민이 되었던 모임 장소를 제공해주겠다고 자원해 주어서
본격적으로 주변에 째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찾고 있음다.
제 대략적인 구상은...
부담없는 시간에 부담없는 사람들끼리 금전적으로도 부담없이...
한 2-3주에 한번씩 모여서 서로 좋아하는 곡들을 나누고
느낌을 나누고 하는 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부부끼리 와도 좋고 ... 얘 데리고 와도 좋고...
부모님 모시고 와도 좋고...
째즈를 처음 접하시는 분도 부담없이 와서 들을 수 있고
약간의 지식이 째즈를 즐기는데 도움이 된다면
제 부족한 지식으로나마 약념도 좀 쳐가면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도... 지식적으로보다는 가슴으로 째즈를 즐기는 부담없는 모임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이멜로나 댓글로 연락 주세요.
gth892k@mail.gatech.edu
그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