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아빠여요.
제가 한국에 있을 때 모임에 나가 째즈 듣는 걸 좋아했는데
미국에서 그런 기회를 찾지 못하다가...
요즘은 하도 째즈고파서...
내가 멍석을 깔아야 째즈를 다시 들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음다. -.-;;
다행히 동욱이가 가장 고민이 되었던 모임 장소를 제공해주겠다고 자원해 주어서 
본격적으로 주변에 째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찾고 있음다.

제 대략적인 구상은...
부담없는 시간에 부담없는 사람들끼리 금전적으로도 부담없이...
한 2-3주에 한번씩 모여서 서로 좋아하는 곡들을 나누고
느낌을 나누고 하는 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부부끼리 와도 좋고 ... 얘 데리고 와도 좋고...
부모님 모시고 와도 좋고...
째즈를 처음 접하시는 분도 부담없이 와서 들을 수 있고
약간의 지식이 째즈를 즐기는데 도움이 된다면
제 부족한 지식으로나마 약념도 좀 쳐가면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도... 지식적으로보다는 가슴으로 째즈를 즐기는 부담없는 모임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이멜로나 댓글로 연락 주세요.

gth892k@mail.gatech.edu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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