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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기는 만들어진 위기이며, 자료를 정리중인데 거의 유사한 글이 있어 올려드립니다.
다들 읽으시고 당하지 마시길....
그들의 목적은 최종적으로 헐값(1/10 이하로) 매수하여 세계경제를 장악하고
하나의 경제정부를 만들어 그들이 수장이 되려는 것입니다.
즉 세상의 돈과 권력을 모두 독차지하는 것이 최종목적입니다.
출처 : 삼성전자 종목게시판의 네티즘님의글
<<썩은 모기지와 금융위기의 배경>>
만일 이번금융사고가 다른 나라에서 발생하였다면 분명 파산신청을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국제유태자본의 영향으로 미국은 이를 예외적으로 벗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태인과 이번 금융사태의 연관성에 대해 몇 자 적겠습니다.
미국발 썩은모기지(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의 원인은 주택가격의 거품과 과도한 금융파생상품으로 인해 벌어진 사태 입니다. 워런 버핏은 "파생상품은 엄청난 파괴를 몰고올 수 있는 "금융 무기""라고 표현했고, 펠릭스 로해타인은 "파생상품은 잠재적은 "수소 폭판""이라고 묘사했었습니다. 그러나 파생상품의 예찬론자였던 유태인 그린스펀은 연방준비이사회(frb)의장직을 맡으면서 연방준비이사회(frb) 2인자 였던 앨런 블라인더의 "규제의 필요성"에 대한 주장 또한 묵살 하는등 많은 파생상품의 반대론에도 불구하고 탈 규제화를 통해 파생상품의 성장을 독려했었습니다. 그후 2004년도 그린스펀이 경제 부양을 위해 1%금리 인하정책을 시점으로 향후의 금리정책으로 집값 상승을 야기 시켰습니다. 그 후에 정상금리수준으로의 선회로 집값이 하락하고 그로인해 "썩은 모기지" 사태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 후에 유가급등으로 물가가 올라가면서 소비 감소로 이어졌고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에서 발단된 자금 시장 악화는 유동성 자금의 동결로 이어져 지금의 핵폭탄이 되어 전 세계를 경기 후퇴시키고 금융위기를 만들었습니다. 결국 지금 전 세계는 국제유태자본과 그들의 힘을 필요로하는 상황으로 치닷게 되었고 유태인들은 기회를 이용하여 상처받은 법인들과 주식을 헐값에 매수하고 있습니다.
지나친 역설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과거의 예"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세력"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과거의 경제대공황의예를 들어보면 지금의 경제위기의 원인과 많이 흡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1907년 jp모건은 언론을 통하여 경제 혼란을 교묘히 진행시켜 계속되는 혼란속에 유태인들의 이익을 유도했었고, 1914년~1919년 연방준비이사회(frb)는 통화 공급을 늘려 국민과 은행이 대규로모 돈을 빌리게 한후 1920년 연방준비이사회(frb)는 유통된 화폐를 회수하여 경제 혼란을 야기 시켰었습니다. 1921년~1929년 에 걸쳐 연방준비이사회(frb)는 또 한번의 통화 공급을 늘려 또 다시 국민과 은행이 대규모로 돈을 빌리게하고 margin loan(10%의 자금으로 90%의 주식을 살수있게 하고 자본가들의 회수요구에 따라 수시로 90%의 자금을 회수가능하게 만든 상품)의 함정을 판 후 1929년 10월 24일 대량으로 margin콜을 시작 함 으로써 경제공황을 연출하여 음모의 중심에 있는 금융가들은 경쟁은행들과 법인들을 통째로 헐값에 매수하게 됩니다. 그런 공황 속에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통화량을 오히려 감소시켜 역사상 가장 큰 불황을 촉발하였습니다. 많은 나라의 자급자족 시스템을 붕괴시켜 남의 나라에 의존하게 만들고, 가난에 허덕이게 하며, 높은 세율을 적용해 걷은 세금을 정부가 진 빚의 이자를 갚는데 쓰게 합니다.(현재 미국 세금의 상당량이 유태인 소유 은행에 이자를 갚는데 사용됩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를 앞세운 자금의 횡포로 유태인들은 "엄청난 부"와 "미국의 금융과 권력"을 얻게 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연방준비이사회(frb)의 그린스펀은 margin loan과 같은 함정으로 지금의 금융파생상품을 선택한 것이 아니였을까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 미국에서 화폐를 발행하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유대인 소유의 민간 기업으로 화폐 발행과 이자율 조정의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 금융파상삼품의 과도한 성장 유도(frb) -> 금리조정으로 인한 집값상승과 하락유도(frb) -> 썩은 모기지 사태 발생 -> 유가상승(세계7대 석유 회사중 6개가 유태인 소유) -> 금융위기 -> 언론, 기관, 자금의 조정 (뉴욕타임지, 월스트리트저널, 파이낸셜타임스, 모건)
<<참고>>
<시온주의>
유태인에 몇 가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시온주의"는 유태인의 정치적 이념입니다.
[시온의정서]에서 나오는 "시온주의"는 단일 세계정부를 세우는 것을 의미하고 그 수단으로 금융, 식량, 연료, 언론사를 소유하자고 합니다.
[시온의정서]는 현제 영국 대영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으며 이것은 히틀러가 유태인을 경계하도록 만든 원인이기도 합니다.
<유태인의 세력>
금융/ 기관
연방준비이사회(frb), 국제통화기금(imf), 모건스탠리, bis, 세계은행(wb), 체이스맨하탄, j.p 모건, 브리티시 패트롤리엄(영국의 국책회사), 뱅커 아메리카 그외에 직간접적으로 경영에 영향을 받는 금융사들이 수없이 많음.
미국 월 스트리트는 유태인이 장악, 동남아 경제 위기를 일으킨 조지 소로스와 같은 헤지펀드의 50%가 유태인 자본
워렌 버핏
*세계적인 고리대금업 하면 유태인입니다
식량회사
세계5대 메이저 식량회사중 3개가 유태인 소유
석유회사
세계7대 메이저 석유회사중 6개가 유태인 소유
"엑슨", "모빌", "스탠더드", "걸프"는 (록펠러 가문)
"로열 더치 셀"은 (로스차일드 가문 소유)
"텍사코"는 (노리스 가문 소유)
영화사
유니버셜,파라마운트. (모건)
20세기 폭스. (록펠러)
워너 브라더스. (모건,록펠러,듀퐁이 대주주)
스티븐 스필버그
정치
상원의원의 10%가 유태인
과학계
아인슈타인,빌게이츠,에디슨,프로이드,엔드류그루브, 스티브발머(마이크로스프트소유)
통신사
ap, upi, afp, 로이터
신문사
뉴욕 타임즈(사주인 아서 옥스 설즈버거가 유태인), 월 스트리트 저널(사주인 앤 드류 스타인이 유태인) 해롤드 스탠리 계열, 파이낸셜타임스
방송사
nbc, abc, cbs, bbc (유태계 자본이 소유함)
<<경기침체 국면은 맞지만 패닉상태가 너무 과도하다>>
이미 연초 스태그플레이션 논란이 불거졌을 때부터 경기침체 변수는 상당부분 반영되어 왔기 때문에 새삼스러운 악재가 아닐뿐더러 지금의 실물경제 위축 악재는 지나침이 과도할 정도로 하락장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g7, g20협상 이후 금융위기가 진정되자 유태인이 "실물경제하락"의 악재를 앞세워 언론과 기관들을 이용하여 시장의 신뢰성을 잃게 하고 거대한 자금이탈을 유도하여 다시금 투자의 심리적 공포심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태인들은 세계의 경기회복이 빠르게 이뤄지길 바라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번째 현제 국제유태자본이 낙점한 인물은 오바마이고 오바마 당선 이전에 경제 회복이 되면 오바마가 내세울만한 것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단어중 고이(goy)는 유태인의 꼭두각시 노릇을 할 수있는 지도자를 뜻합니다.)
두번째 이미 엄청난 타격을 받은 미국을 제외한 각국이 보다 타격을 입어 국제유태자본 공격에 보다 허약해지도록 하고자 함입니다. 10월10일 g7, 10월12일 g20를 통하여 금융위기 해소를 위한 합의이후에 다우지수는 10월10일 8451p에서 10월23일 현제 8270p로 8000p 부근을 지지선 삼아 반전을 도모함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에 한국은 10월10일 코스피 지수 1241p에서 10월23일 현재 1049p로 과도한 하락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에 대한 외신의 왜곡된 보도>>
최근 유태인 계열의 언론들을 중심으로 증권사와 기관들이 한국 정부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증시와 경제 그리고 몇몇 기업들에 대한 실적전망, 투자의견, 목표가를 대폭 하향 조절 하는등 여러 악재를 보도하여 한국을 위기상황의 국가로 내몰고 있습니다. 과거의 imf대한 선입관이 이유일 수 있지만 그렇게 치부하기엔 너무 노골적입니다. 그로인해 한국은 외국자본의 과도한 이탈현상과 시장의 신뢰성 상실로 주식과 외환시장에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8월 13일 파이낸셜타임스
-한국은 imf외환위기와 유사한 상황이라 보도
9월 1일 더 타임스
- 한국 외환보유액 imf가 권장하는 수준에 미달
10월 6일 파이낼셜타임스
- 한국은 아시에서 금융위기 감염 가능성 가장 농후
10월 9일 골드만 삭스
-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시장수익률’로 낮춤
10월10일 헤럴드 트리뷴
- 한국의 원/달러 유동성 문제 큼
10월10일 월스트리트저널
- 한국, 아시아 국가중 경상수지적자가 가장 큼
10월14일 파이낸셜타임스
- 한국 제2외환위기 가능성
10월16일 뉴욕타임스
- 한국 뱅킹 아시아 태평양국가중 가장 취약
10월17일 파이낸셜타임스
- 한국 아시아 국가중 첫희생자
10월17일 월스트리트저널
- 한국이 imf때와 버금가는 위기를 격고있음
10월17일 모건스탠리
-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비중’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하고 “한국 증시의 배당수익률이2.3%로 7.2%인 대만에 비해 낮고 수급도 좋지 않다. 한국은행들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취약 해지고 있다“ 라고 발표.
10월 19일 jp 모건
- 정부 금융대책 미흡, 원화가치 급락으로 해외펀드 중심으로 펀드런 가능, 미래에셋은 시장 악화의 핵심피해자 될 것
결국 현재 프로그램 매도 공세나 외국인 매물이 조금만 나와도 주가가 힘없이 무너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반면에 전 미국 재무차관은 “한국을 금융위기를 격고 있는 다른 국가와 섣불리 비교하면 안된다”는 견해를 내 놓았고 씨티그룹은 “한국경제가 튼튼하다” 하였으며 일본 아시아경제연구에서는 “한국은 위기상황이 아니고 위험도도 높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언제 경기가 좋아질 것인가??>>
현재 우리의 경제 위기상황을 해결해줄 요인은 유동성과 신용 회복입니다. 대내적으로 국내은행들은 해외 자산을 매각하고 건설사들은 분양가를 낮추는 자구적인 노력과 한국정부의 적절한 정책의 뒷받침으로 자금의 유동성과 부동산의 활성화를 불러일으켜야 합니다. 대외적으로는 10월24일~25일 asem회의를 통하여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공조와 경제체제의 개편 그리고 11월15일 g20회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 실질적인 공적자금 투입시기인 10월말부터 시작해서 미국대통령 선거(11월4일) 이후로 주식시장의 안정화가 이루어져서 하루라도 빠르게 위기가 극복되기를 조심스럽게 기대해봅니다.
*대한민국도 미국처럼 유태인의 경제적 식민지가 될까봐 염려스럽습니다.
*자주적 국가가 아닌 유태인의 이익과 이상실현을 위한 식민지가 될까봐 염려스럽습니다.
<<국가와 기관 그리고 개인이 힘을 모아야 합니다>>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35497920080801083848&skinnum=1
동영상에서 몇가지의 비판할 만한 부분이 있지만 유태인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복사하셔서 주소창에 넣으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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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첨언하자면
핵심인물 중에는 워런버핏도 포함되어 있으며,
그가 투자한 골드만삭스 역시 관련기업이고
폴슨재무장관은 골드만삭스 ceo 출신이다.
버핏의 가치투자 역시 이들의 도움을 상당수 받았으리라는 것은 어렵지 않은 추측이다.
단순히 음모론으로 치부해도 될까?
그러나 지금 진행되는 과정이 너무도 똑같지 않은가?
frb는 유대인의 사설금융기관이며 이름만 정부기관인 듯 지어놓았다. (여기에 이미 숨겨진 의도가 있다.)
frb는 금리와 유동성을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으며 의장은 한번 선출되면 임기내에는 대통령도 해고할 수 없다.
재무장관을 파견하지만 이것도 프리메이슨들이 결정한다. 폴슨도 결국 꼭두각시다.
금리와 유동성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frb는 사실상 경기침체와 경기활성을 조작할 수 있어 인위적으로 공황을 만들수도 있고 경기순환이라는 싸이클 자체를 만들수도 있다.
여기에 이들이 장악한 엄청난 언론의 힘과 영향력을 생각해보라.
골드만삭스, 뉴욕타임즈 등이 헛소리 기사만 써도 코스피는 간단히 100포인트 하락한다.
기사의 근거여부는 따지지도 않는다.
오늘이 주가의 단기바닥으로 짐작은 된다.
다음주 이제 그들의 잔치가 시작된다.
개미들은 풋에 재미들려 파생에서 엄청난 금액의 콜옵션매도와 풋옵션매수를 해놓았다.
약삭빠른 증권은 한편으론 선물매도하며 풋옵션은 일제히 정리중이다.
외인역시 현물을 팔면서 그 이상 규모로 선물을 매수해놓았다.
그들은 지상최대의 침공작전을 준비중으로 이제 지수를 올리면 파생에서 개미들은 또다시 수천억을 헌납할 판이다.
월~수 예상되는 담보부족 반대매매물량을 받아먹으며 그동안 판 현물을 헐값에 채워놓고 파생에서 또다시 엄청난 이득을 취한다.
그들이 올리고자 할때가 되면 정부와 언론을 조종해 우호적인 기사와 초강력대책을 내놓게 된다.
아직 파생에서 매수포지션이 덜 구축되었다면 좀더 하방으로 밀 수도 있다.
따라서 지금은 매수구간이 아니라 최소한의 현금을 확보하여 그들이 imf 2시즌(imf가 다시 온단 말이 아니라 그 이상의 자산 헐값 상황)을 즐기며 쓸어담을때 따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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