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주 동안 집수리 문제 등으로 정신이 없었었네요.
음악 들을 여유도 별로 없다보니 좋은 음악도 올릴 시간도 없었군요. -.-;;
내일부터 한국에 한 3주 다녀오겠습니다.
한국소식들이 여러모로 어수선해서 한국 다녀오는 기분이 예전과는 다른 느낌도 드는군요.
서울, 부산을 오가면서 아마 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맴돌것 같습니다.
다녀와서도 7월말까지는 이사문제와 학기 마무리 관계로 좀 여유가 없을 듯 싶군요.
그러나 8월부터는 여름방학? 끝났다는 기분으로
다시 한번 마음의 여유를 찾고 음악을 듣고 싶군요.
벌써 아틀란타는 무지 더워지는군요.
건강 조심들 하시고... 8월에 다시 뵙겠습니다.

한국으로 떠나는 영수아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