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KSA] Jazz Club
저희 째즈감상부는 Jazz 음악을 중심으로 한 음악감상 모임입니다. 무엇보다도 째즈를 "가슴"으로 듣고자 하는 모임이지요. KSA 첫 문화동호회로 출범하면서 유학/이민 생활을 째즈음악을 통해 좀 더 풍요롭게 하고자 하는 모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약간의 기본 지식이 째즈를 더욱 즐기고 째즈를 통해 미국 사회/정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째즈의 역사, 주요악기, 시대별 쟝르, 주요 아티스트 등을 순차적으로 배워가면서 째즈음악을 더욱 더 즐길수 있기를 원하는 모임입니다. 이를 위해 매월 세미나 형식의 째즈감상모임을 진행하고, 기타 특별한 활동(째즈바, 째즈 페스티벌, 주요 음악회 참석 등)을 진행하게 됩니다. 참석 자격은 조지아텍 학생 뿐 아니라 아틀란타 지역에 거주하시는 누구나 가능하며 갖난아기나 나이 드신 부모님과 같이 오셔도 전혀 부담없이 참가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
글 수 264
지난 몇주 동안 집수리 문제 등으로 정신이 없었었네요.
음악 들을 여유도 별로 없다보니 좋은 음악도 올릴 시간도 없었군요. -.-;;
내일부터 한국에 한 3주 다녀오겠습니다.
한국소식들이 여러모로 어수선해서 한국 다녀오는 기분이 예전과는 다른 느낌도 드는군요.
서울, 부산을 오가면서 아마 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맴돌것 같습니다.
다녀와서도 7월말까지는 이사문제와 학기 마무리 관계로 좀 여유가 없을 듯 싶군요.
그러나 8월부터는 여름방학? 끝났다는 기분으로
다시 한번 마음의 여유를 찾고 음악을 듣고 싶군요.
벌써 아틀란타는 무지 더워지는군요.
건강 조심들 하시고... 8월에 다시 뵙겠습니다.
한국으로 떠나는 영수아빠가...
음악 들을 여유도 별로 없다보니 좋은 음악도 올릴 시간도 없었군요. -.-;;
내일부터 한국에 한 3주 다녀오겠습니다.
한국소식들이 여러모로 어수선해서 한국 다녀오는 기분이 예전과는 다른 느낌도 드는군요.
서울, 부산을 오가면서 아마 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맴돌것 같습니다.
다녀와서도 7월말까지는 이사문제와 학기 마무리 관계로 좀 여유가 없을 듯 싶군요.
그러나 8월부터는 여름방학? 끝났다는 기분으로
다시 한번 마음의 여유를 찾고 음악을 듣고 싶군요.
벌써 아틀란타는 무지 더워지는군요.
건강 조심들 하시고... 8월에 다시 뵙겠습니다.
한국으로 떠나는 영수아빠가...
2009.06.24 20:47:15 (*.139.51.35)
흐흐... 잘 도착해서 무지 많이 먹고 무지 잤습니다.
후반기에는 클럽장이 시골틱하게 안보이고 인품이 많아 보이도록
뱃살 옆구리살 푸등푸등 찌워서 가겠습니다. ^^
후반기에는 클럽장이 시골틱하게 안보이고 인품이 많아 보이도록
뱃살 옆구리살 푸등푸등 찌워서 가겠습니다. ^^
2009.07.04 10:42:38 (*.136.143.27)
안녕하세요 ?
지금은 한국에 계시겠네요
이번에 딸 아이가 에모리 대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도움을 받고 싶은데 혹 가능하시다면 멜 한번 주실수 있나요
그럼 즐거운 시간 되시고 행복하세요
지금은 한국에 계시겠네요
이번에 딸 아이가 에모리 대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도움을 받고 싶은데 혹 가능하시다면 멜 한번 주실수 있나요
그럼 즐거운 시간 되시고 행복하세요
2009.07.08 11:03:56 (*.85.175.51)
영수아빠님! 안녕하세요!
혹시 아직 출국안하셨다면,
명동 들르실일이 생기신다면, 한번 들러주세요.
뵙고 싶어요. 한번도 못뵈었잖아요.
일하느라구요.. -_-
제가 명동에서 아버지께서 하시는 당구장에서 도와드리고 있거든요.
제가 영수아빠님께 드릴것도 있구요.
연락주세요~
혹시 아직 출국안하셨다면,
명동 들르실일이 생기신다면, 한번 들러주세요.
뵙고 싶어요. 한번도 못뵈었잖아요.
일하느라구요.. -_-
제가 명동에서 아버지께서 하시는 당구장에서 도와드리고 있거든요.
제가 영수아빠님께 드릴것도 있구요.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