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형님, 바비, 용석군 모두 잘 지내고 계신지요?

인사도 못 드리고 헤어진 것이 아쉽습니다. 학기가 시작하고 농구를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 같이 즐겁게 농구하던 세 분 생각이 나 안부 인사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가끔 연락해 주세요.

대원 올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