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에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우리 축구모임이 아주 활성화되고 있다는 소리들을 듣고 있습니다. 정말 기분이 좋고, 이건 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만들고 있는 결과입니다. 자. 이번 금요일날도 비소식이 있긴 하던데, 요즘은 비소식이 기다려집니다. 우리 축구팀에 천호형을 필두로 수중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도 5시 30분에 Burger Bowl grass field에 모이겠습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P.S. :  유천형!  무릎 101% 회복하셔서 그라운더에서 뵙기를 고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만헌형! 얼굴 잊어 먹겠습니다. 형의 멋진 드리블 한번 보여줘야죠.^^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