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부
연구실에서 매일 모니터만 보시기에 답답하지 않으세요? 이번주는 수업과 교수님으로부터의 스테레스를 잘 견뎌내셨나요? 유학생활에서 오는 이러한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탁 터인 푸르디 푸른 잔디에서 오직 그 동그란 공과 거친 숨소리, 그리고 환한 웃음과 함께 한방에 또는 한kick에 날려버릴 죠지아 한국유학생 축구 동호회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웃을 수 있고, 뛸 수 있고, 땀 흘릴 수 있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저희 동호회에 참가 할 수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5시 스트레칭(10분), 기본기 연습(10분), 연습경기(40분) 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대외경기를 통해서 더 많은 축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이 여러분의 마음에 딱 와 닿는다면 절대 주저하지 마시고, 금요일 필드로 곧장 달려오십시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연습공지는 수요일 저녁에 올리며 꼭 참가여부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주장 김동하, 총무 국세훈 (dongha.kim@ce.gatech.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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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여름학기 마지막 정연입니다. 다음주 시작하는 새로운 가을학기 힘차게 출발할 수 있도록 이번 금요일 화끈한 축구경기를 통해 몸에 힘찬 기를 한번 불어넣어 봅시다. 5시30분 CRC Turf field 에서 뵙겠습니다.
2008.08.14 13:07:22 (*.61.83.36)
참석!
인터라뮤럴 준비에서 이 꼭 두가지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군요
1. 인조잔디구장용 축구화가 없으신 분들은 하나 장만하시길 권합니다.
보통 축구화는 발목부상의 우려가 높고
일반 조깅화는 툭하면 미끄러집니다.
2. 드로잉 연습을 전체적으로 실시합시다. 연습중에도 파울을 불어야 룰을 제대로 익힐 것 같아요.
우리가 지금 연습중에 하는 드로잉의 절반 이상이 다 파울입니다.
다음 세가지 사항은 꼭 기억합시다.
첫째, 공이 손에서 떨어지기까지 두 발은 반드시 땅에 붙어있어야 합니다.
둘째, 공은 머리 뒷부분에서 던져져야지 머리 앞부분에서 던져지면 파울입니다.
셌재, 던져야 할 곳이 마땅치 않는 경우는 반드시 상대방 진영 사이드라인에 가깝게 던지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것은 룰은 아니지만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의 경우 던져야 할 곳이 마땅하지 않을 때는 어슬퍼게
자기편 진영으로 던지다가 상대방이 가로챌 경우 수비도 제대로 못하고 실점을 하는 경우를 당하므로
아예 확실히 받아줄 선수가 없으면 상대방 진영 쪽 사이드라인에 가깝게 던질 수록 혹시 공을 상대방이 잡아도
다시 뺐어오거나 본인도 다시 수비위치에 진입하기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해마다 인터랴뮤럴이 초반 경기 중에는 이 두가지 문제로
게임에 제대로 적응을 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생기기에 올려봅니다.
이상은 영수아빠의 잔소리였습니다 ^^

참석. 이제 부터 슬슬 인트라뮤랄 리그 준비 체제로 들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