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부
연구실에서 매일 모니터만 보시기에 답답하지 않으세요? 이번주는 수업과 교수님으로부터의 스테레스를 잘 견뎌내셨나요? 유학생활에서 오는 이러한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탁 터인 푸르디 푸른 잔디에서 오직 그 동그란 공과 거친 숨소리, 그리고 환한 웃음과 함께 한방에 또는 한kick에 날려버릴 죠지아 한국유학생 축구 동호회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웃을 수 있고, 뛸 수 있고, 땀 흘릴 수 있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저희 동호회에 참가 할 수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5시 스트레칭(10분), 기본기 연습(10분), 연습경기(40분) 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대외경기를 통해서 더 많은 축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이 여러분의 마음에 딱 와 닿는다면 절대 주저하지 마시고, 금요일 필드로 곧장 달려오십시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연습공지는 수요일 저녁에 올리며 꼭 참가여부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주장 김동하, 총무 국세훈 (dongha.kim@ce.gatech.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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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CRC 웹사이트에 있는 성적들을 봤습니다.
현재 저희는 8위더군요.
플레이오프 진출은 좀 멀어진것 같습니다만, 아직 "완전히" 포기는 이른듯 합니다.
제가 생각해본 시나리오는
ISYE 가 ASDL 을 이기거나 무승부
Savari ECE 가 Mega 를 이겨주거나 혹은 Mega 와 MBA 가 savari ECE 를 이겨주거나
MBA 가 CHBE 를 이겨주고
우리가 다음주에 BioBugs 를 이긴다면 2승 2패로 플레이오프가 전혀 불가능은 할것같진 같습니다.
일단 ISYE 와 BioBugs는 벌써 각각 2승, 3승으로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으로 보이고, 문제는 다른 조인데
CHBE나 Mega, Savari ECE 가 위의 시나이로에서 1승을 올리지 않는한 1승 3무, 혹은 1승 2무 1패 등으로
2승2패한테도 기회가 올지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MBA 는 워낙 알려진 강팀이라 앞으로 잘 해나갈것 같습니다.
1승 3무나 2승 2패가 포인트 모두 5점씩인데 종합점수는 어떻게 영향을 줄지 모르겠네요.
생각같아선 Savari ECE 나 Mega 와 CHBE 가 1패씩을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다른 조가 오늘 경기하니까 내일이면 조금 더 윤곽이 잡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경기가 아주 중요할것 같습니다.
CHBE VS MBA, Savari ECE VS Mega
아무튼 아직은 변수가 남아있으니까 포기 하지 않고 다음주 화이팅해서 좋은 게임 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마지막 경기 일정을 보니까 Mega 와 MBA 는 저쪽 팀에서 플레이오프 확정인것 같습니다.
ISYE 가 ASDL 한테 지지만 않고 (ISYE 가 이기거나 비기거나)
MBA 가 Savari ECE 에게 지지만 않는다면,
우리가 다음주에 이길경우 플레이오프도 가능해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