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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삼성 물건을 사지말라고 사투리썩인 미용사가 권고 하길래
저는 본국소식에 어두운편이라 불량품이 많다는줄 알았는데
이유인즉 선전을 조중동에만하고 재벌의 도덕성이 결핍해서 불매운동 한다고
저는 한가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것이 이 먼외국에서도 미용사가 이런말 할적엔
그들의 무서운 결속 단결 예사일이 아님니다 국론통일 요원한것 누구인지모르나
국론통일 하는분이 이 나라의 진정한 영웅 될것임니다
한국회사는 다시 뺐을수가 있어요
주머니돈이 쌈지돈이니까?
그럼 어느나라 물건을 사라는건지
동영이가 늙은이들은 투표장에 나오지말고 집에 계시라고
시민이는 육십먹으면 뇌가 썩는다 섞는다? 하고
구분짓기 참 좋지 먹물들
아예 늙은이 수용소 건립 통제 하지
미용실에서 들은이야기 싫어하는
나무사랑이 안보이네 추석쇠러 고향에갔나
아니면 사닥다리에서 미끄러젔나
나하고 생각은 다르지만 궁금한데 별일 없길 바래는데
SPIKE 님 혹시 실례지만 연령대가 어떻게되시는지요? 궁금합니다.
빨갱이 라는 단어를 쓰실정도면 분명히 보수 시니 생각하시는것은 세가 좀 있으실 터인데
SPIKE 님께서 쓰신 글들을 읽어보면 25세 위로는 믿겨지지가않는데.... 너무 헛갈린 나머지 여쩌봅니다.
그리고 저도 보수기는 한데요.. 정말 님과 나무사랑님을 보면 조금 오버 하시는게 아니신가 싶긴합니다.. 눈살이 찌푸려지는군요.
분명히 옳은 말씀인데도 불구하고 도배가 너무 되있으면 조금 불편한 느낌이...
아틀란타의 미용실에 가면 왜 그리들 할일없이 사람들을 씹고,
욕하고 부수는 사람들이 많은지요.
아마도 미용실이루머와 비방, 비난의 온상지라 생각됩니다.
머리를 자르면서, 퍼머를 하면서 할 일이 없는지 동네방네 사람들 욕을하고
더욱이 재미있는것은 미용실 주인이 앞장서서 나쁜 소문을 뿌리고 있습니다.
둘루스의 모 미용실의 주인은 앞으로 얼마안있어 명예훼손으로 법적인 처리를
받으리라 여겨집니다.
본인이 알지도 못하는 사람과 단체들의 이야기를 마치 자신이 겪은것처럼
아주 능청스럽게 이야기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마치 자신이 본 것처럼 말하더군요.
그런데 머리를 자르고 있던 한 분이 "본인이 겪으신 일입니까"라고 묻자 그제서야
나도 전해 들은 이야기라고 우물쭈물하는 모습에 다시는 그 미용실 안가려합니다.
먹고살기 힘든 시기입니다.
남들 욕할 시간에 돈 버는데 열심으로 마음을 다합시다.
특히 미용실 주인님들 아름다운 머리를 만들어주는 만큼 아름다운 말로서 아틀란타를
아름다운 도시로 만드는데 앞장 서주시기 바랍니다.

쭉쭉 빵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