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광장 - 학생 Q&A
글수 296
안녕하세요~ 현재 한국에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현재 생각중인 진로는 카이스트 산업공학과를 가서 대학원을 조지아텍 산업공학과로 진학을 하는것인데요...
문제는 조지아텍 대학원을 입학할때 한국 대학교의 학점이 워낙 중요한지라.... 카이스트를 갈지 카이스트보다는 학점이
따기 유리한 연세대나 성균관대로 갈지.... 한국에서는 대학원도 물론 인정해주지만 좋은 대학 나온것도 많이 중요해서요..
갈등이네요..
현재 연세대나 성균관대로도 진학이 가능합니다...
좋은 대학을 가서 학점을 따기 어렵느냐
좀더 낮은 대학을 가서 학점을 쉽게 따느냐...
하는게 제 갈등 입니다
도와주세요~^^
현재 생각중인 진로는 카이스트 산업공학과를 가서 대학원을 조지아텍 산업공학과로 진학을 하는것인데요...
문제는 조지아텍 대학원을 입학할때 한국 대학교의 학점이 워낙 중요한지라.... 카이스트를 갈지 카이스트보다는 학점이
따기 유리한 연세대나 성균관대로 갈지.... 한국에서는 대학원도 물론 인정해주지만 좋은 대학 나온것도 많이 중요해서요..
갈등이네요..
현재 연세대나 성균관대로도 진학이 가능합니다...
좋은 대학을 가서 학점을 따기 어렵느냐
좀더 낮은 대학을 가서 학점을 쉽게 따느냐...
하는게 제 갈등 입니다
도와주세요~^^
2008.09.03 15:13:41 (*.191.160.92)
제가 볼때 너무 이해 타산적인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입학 허가를 받기 위해 본인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보다 점수를 잘 받는 곳을 선택한다는 것이..이해가 잘 안되네요..석/박사가 인생의 목표라면 모르겠지만..살아가는데 석/박사란 것은 하나의 과정일 뿐일텐데..만일 다른 곳에서 점수를 잘 받아서 유학을 오더라도 인생사는데 그만큼의 손해가 있는 것이고, 카이스트를 가서 점수가 낮게 나오더라도 그건 자신의 노력에 의한 산물이기 때문에 받아 들여야 하는 겁니다. 카이스트에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노력한다면 못할게 없죠. 글로벌 경쟁을 해야 하는 엔지니어 입장에서 어려운 길과 쉬운길을 가려 간다는 것은 글쎄요...이해 타산이 얼마나 잘 맞을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인 조언이라면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거기에 합당한 열매를 얻으라고 하고 싶네요...카이스트에서 잘하면 유학을 나올때 더 많은 merit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가서 경쟁에 뒤쳐질 수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당연 유학 와서도 외국학생과 경쟁에서 뒤쳐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