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진입적으로 말하자면...
컨닝을 하다가 걸렸습니다.

학기 중간쯤 때였는데 교수한테 직접 잡힌게 아니고
문제풀이가 옆사람것과 같아서 걸렸습니다.

저는 그냥 뭣도 모르고 바로 그 수업을 드랍을 했는데...
그게 끝이 아닌것 같더군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중에 안좋게 될거란 얘기가 있네요...
트랜스크립트에 남을수도 있다고 들었고...

이미 학기가 끝나가는데... 너무 늦었겠죠...
뉘우쳐도 너무 늦은것 알고 있습니다....

교수를 찾아가야 하겠죠?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아 정말 병-신 같은짓을 했네요.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바보 같은 질문이지만... 도움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