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광장 - 학생 Q&A
글수 295
단도진입적으로 말하자면...
컨닝을 하다가 걸렸습니다.
학기 중간쯤 때였는데 교수한테 직접 잡힌게 아니고
문제풀이가 옆사람것과 같아서 걸렸습니다.
저는 그냥 뭣도 모르고 바로 그 수업을 드랍을 했는데...
그게 끝이 아닌것 같더군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중에 안좋게 될거란 얘기가 있네요...
트랜스크립트에 남을수도 있다고 들었고...
이미 학기가 끝나가는데... 너무 늦었겠죠...
뉘우쳐도 너무 늦은것 알고 있습니다....
교수를 찾아가야 하겠죠?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아 정말 병-신 같은짓을 했네요.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바보 같은 질문이지만... 도움 부탁드립니다
컨닝을 하다가 걸렸습니다.
학기 중간쯤 때였는데 교수한테 직접 잡힌게 아니고
문제풀이가 옆사람것과 같아서 걸렸습니다.
저는 그냥 뭣도 모르고 바로 그 수업을 드랍을 했는데...
그게 끝이 아닌것 같더군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중에 안좋게 될거란 얘기가 있네요...
트랜스크립트에 남을수도 있다고 들었고...
이미 학기가 끝나가는데... 너무 늦었겠죠...
뉘우쳐도 너무 늦은것 알고 있습니다....
교수를 찾아가야 하겠죠?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아 정말 병-신 같은짓을 했네요.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바보 같은 질문이지만... 도움 부탁드립니다
2008.11.22 13:00:46 (*.30.64.62)
뭐 여기도 컨닝사고 종종 일어 납니다.
학부에서 100명 넘는 사람이 한꺼번에 걸린 사건도 있었습니다.
교수하고 잘 이야기하시고 다음 학기에 커미티에서 오라고 하실 겁니다. 거기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결과를 통보해 줍니다.
학교에서 쫓겨나고 이런일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하실말을 잘 준비해서 가세요...어떤 분은 한 그레이드 다운 받았습니다.
2008.11.22 19:06:08 (*.131.195.101)
Student handbook에 plagiarism에 관한 조항이 나와 있을겁니다. 그거 읽어보시고 거기에 맞추어서 대비하셔야 할듯 합니다.
무조건 잘못했고 뉘우쳤으며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선처를 부탁하세요.
무조건 잘못했고 뉘우쳤으며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선처를 부탁하세요.

뭐 교수가 어떻게 하느냐와 학교 방침이 어떤가에 따라서 다르지만.......
제가 학교 다닐때는 컨닝이나 논문도 남의것 배끼거나 하는 일이 발각나면 그 과목을 F 받는것은 물론.......학교서 쫒겨난다고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너무 쉽게 컨닝이나 대리시험등 쉽게 생각들 하는것 같아요..... 미국은 그런것에 엄격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