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광장 - 학생 Q&A
글수 296
안녕하세요..전..유학생입니다..
전 한국에서 전기전자 전공을 하다가 왔는데요...
트랜스퍼 하려고 하는데 한번 과를 바꿔 볼까 하는 생각에 질문드립니다.
조지아텍에서 전망좋고 한국으로 돌아갈 경우에도 한국에서도 유망한 전공이 멀까요??
전 메케니컬 엔지니어링으로 해볼까 생각하는데..
메케니컬과 일렉트리컬 둘의 차이는 어떤가요 조지아텍에서...
그리고...조지아텍에서 트랜스퍼 학점을 다른과는 다 3.5로 내렸는데 메케니컬만 3.8을 유지시키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메케니컬이 전망이 좋아서??
답변부탁드립니다..^^
전 한국에서 전기전자 전공을 하다가 왔는데요...
트랜스퍼 하려고 하는데 한번 과를 바꿔 볼까 하는 생각에 질문드립니다.
조지아텍에서 전망좋고 한국으로 돌아갈 경우에도 한국에서도 유망한 전공이 멀까요??
전 메케니컬 엔지니어링으로 해볼까 생각하는데..
메케니컬과 일렉트리컬 둘의 차이는 어떤가요 조지아텍에서...
그리고...조지아텍에서 트랜스퍼 학점을 다른과는 다 3.5로 내렸는데 메케니컬만 3.8을 유지시키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메케니컬이 전망이 좋아서??
답변부탁드립니다..^^
2008.11.22 23:54:23 (*.191.160.92)
음...좀 그러네요...어느정도 전공을 하셨다면 특성을 아실것이고 지금쯤이면 바꿔 볼까가 아니고 바꾸고자란..결정을 하셔야 할 나이인것 같은데..그리고 미래에 잘나가는 과가 어떤 과인지 알면 다 그리로 갑니다..답답한 것은 알겠으나 답이 없는 질문을 던지셨네요.
한국에서도 과거 화공이 잘 나가던 때가 있었고, 80년대에는 통신이 잘 나가던 때가 있었고..그런데 수년뒤는 아무도 모릅니다.
요세 청정 에너지를 하기 때문에 에너지에 대한 과가 잘 나갈 수도 있고, 미국에는 바이오메디털 쪽이 발달하고 있고, 우주 쪽이 발달하면서 기계가 발전할 수도 있고..
기계를 하신다고 하셨는데..역학 공부에 자신이 있나요?? 정역학, 동역학, 유체역학, 열역학 등등..
과를 바꾼다는 것은 좋은데 시류에 맞추어 과를 선택한다는 것은..글쎄요...
졸업뒤 10년간 바꾼 과가 잘 나가다가 그다음 10년에 잘못나가면 어떻게 하실껀가..궁금해지네요..
전공도 중요하지만 남보다 더 많은 노력과 더 나은 결과를 얻는다면 더 좋은 미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중요한 것은 어디에든 쉬운 것이 없으며, 잘 나가는 전공에는 그만큼 똑똑한 친구들도 많고, 나중에 그 친구들과 경쟁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셔야 할거 같은데요??..
2008.11.23 09:13:55 (*.215.205.118)
전자공학은 현재 전망이 아주 않좋습니다. 지금 전망있는 분야로는 의학분야과 바이오분야입니다. 아마 기계과에 안에 있는 바이오분야로 진출하세요. 아주 전망이 좋습니다. 조지아텍 기계과가 상당이 들어가기 어려울겁니다. 피똥싸는 한이 있더라도 꼭 기계과에 합격하셔서 바이오분야로 가세요. 정말 좋습니다. 연봉도 상당히 높구요. 다른 탑스쿨에 비해서도 아주 좋습니다. 꼭 트랜스퍼 하세요. 정말 좋으실겁니다. 원하신다면 여자분이시면 연락한번 주셔도 좋습니다. 이메일 주소 남기세요. 식사라도 간단히 하면 좋겠네요.
2008.11.23 17:03:44 (*.191.160.92)
아무도 어떤 전공이 좋다고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국가간에도 각 국가에서 발전할 수 있는 전공이 서로 다릅니다. 바이오메디컬은 미국에서 좋은 전공으로 "평가"받고 있고 그 산업도 발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바이오메디컬은 글쎄요..의료기기 산업 자체가 중소기업형이기 때문에 major 대학에서는 아직 손을 대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고, 우주관련 분야도 돈이 많이 들어 가고 시간이 많이 걸리며 산업이 적기 때문에 신중한 판단과 선택이 요구 될 겁니다.
물론 희소성이 있을 수록 나중에 그 산업이 뻥 하면서 뻥튀기가 되는 순간 뜨는 전공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잘 나간다고 한국이라고...글쎄...그리고 에너지관련은 현재 클린에너지 관련해서 오바마나 이명박이 키우려고(소위 잘못되면 버블 산업이고 잘되면 잘나가는 산업이고) 노력한다고 합니다..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일이죠..자기가 선택하는 수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