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광장 - 학생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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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멕시칸이 일하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다가 음식물안에 면봉(q-tip)이 있는 걸 발견했어요
뭔가 음식이 부족해서 더 달라고 해서 온 두번째 접시에 있었어요;
그것도 갈색으로 물들어서 사용한것처럼 보이는/////
그 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서 캐셔가 환불이나 받으라고 하는 말 따라 그 환불금액만 받고 왔는데 생각할수록 꺼림칙해서 병원에도 다녀왔습니다
이 상황에서 그 식당에 고소가 가능할까요?
생각할수록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ㅠ
뭔가 음식이 부족해서 더 달라고 해서 온 두번째 접시에 있었어요;
그것도 갈색으로 물들어서 사용한것처럼 보이는/////
그 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서 캐셔가 환불이나 받으라고 하는 말 따라 그 환불금액만 받고 왔는데 생각할수록 꺼림칙해서 병원에도 다녀왔습니다
이 상황에서 그 식당에 고소가 가능할까요?
생각할수록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ㅠ

고소는 님이 그 식당에서 먹은 음식으로 아파서 쓰러지면 가능하겠지만...병원에 다녀온 결과는 멀쩡한것 같아 보여요.
그러니...고소하기엔 부족하죠.
그리고 그때 그 음식 사진이라 촬영했나요?
안그럼 증거도 없고.... 힘들겠죠.
근데요.... 한국이나 미국이나 나가서 먹으면 깨끗한 음식 먹기 진짜 힘들어요.
만드는 분들이 위생관렴이 부족해서....
예전에 칠리스에서 상추가 흙이 덩어리가 다섯덩어리나 굴러다니는것을 먹으라고 가져온적도 봤어요.
씻지도 않고 그냥 내준거죠... 탄음식부터 머리카락은 기본이고 그외 기타등등 이물질들...ㅠㅠ
그덕에 가능하면 외식을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