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wink
    댓글 22조회 수 3494추천 수 5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저희 JC여행사가 주관한 113 스모키 단풍관광에  관련하여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 여행사 직원및  진행요원들은 오랜기간 동안  이번 스모키 단풍관광 여행을 통하여


    고객 여러분들께 최고의 만족을 드리기 위하여 나름대로 많은 시간동안 준비하고 노력을 했습니다.



    모든 일정의 투어를 마치고 손님들께서 주신 박수갈채와 격려를 받으며


    이번 스모키 단풍관광이 성공리에  마무리가 되는듯 하였지만 


    게트린버그를 출발하여 다시 아틀란타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게트린버그의 심각한 트래픽 상황을 피하기 위한


    버스 기사 개인적인 판단 착오로 인하여 길을 잘못들어 버스 바퀴가 빠지는 상황으로 인하여  


    오랜시간 지체가 되었고 추위와  불편을 끼친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희 여행사 직원과 진행요원들은 자체적으로 해결하는게 불가능하다는 판단하에  


    911  신고를 하였고 경찰과  토잉카를 불러서 경찰 관할하게 현장 수습을 신속하게 진행하려하였지만


    많은 시간이 지체됨에 따라 고객분들에서 여러가지로 불편을 겪게 해드려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희 JC여행사는 고객이 최우선이라는  신념하에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이번 113 스모키 관광에 다녀오닌 모든 손님들께 지불하신  전액을  환불해드릴 예정입니다.



    환불절차 진행을 위하여 저희 직원들이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리고 사과의 말씀을 드릴 예정이나


    지면을 통하여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것이 도리라 사료되어 정중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신속한 환불을 원하시는분은  저희 JC여행사를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위와 안전에 대한 염려속에서도 저희 JC여행사를 믿고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고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과 말씀 올립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더 거듭나는  JC여행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것을 약속드리며


    다시 한번 사과 말씀드립니다.

     

    JC여행사 직원 일동 올림


    • ?
      한한 2018.11.05 12:19
      저는 관계가 없지만 사과문함께 환불 조치를 실행하는 용기에 박수 보내고 앞으로도 사업이 번창하기 바라겠읍니다
    • ?
      *UNI* 2018.11.05 16:23
      JC 여행사 사장님의 놀라운 결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고객만족”을 말로만 외치는 것이 아님을 보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커져가는 한인사회와 함께 든든히 성장하는 회사가 되길 응원합니다.
    • ?
      JAYI 2018.11.06 05:40
      이전 샌프란시스코 여행중 뒷바퀴가 벗겨지며 차가 뒹굴었는데요.
      지나던 사람들이 다른 차를 막아 교통 정리 해주며, 물 갖다 주고, 무서운줄 알았던 미국 경찰도 얼마나 친절 한지요.
      토윙트럭에 차를 끌고 가며 왜 나한테 이런일이 하고 불평을 했었지만,
      그 여행에서의 가장 큰 얻음은 그때의 미국인들의 고마움이었다 생각이 들어요.
      여행의 묘미중 한가지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 아닌가 생각해요.
      그러며 넓은 세상도 알아가고, 좋은사람 만나고,혼자서 할수 없는 나도 알아가고. ㅎㅎ

      좋은 여행사네..
    • ?
      Alex 2018.11.06 07:32
      좋은 mind가지신 사장님이시네요.
      앞으로 무조건 JC 여행사 사용!!!!!
    • ?
      하이하잇 2018.11.06 09:28
      참..어디랑 비교되네요.....ㅋㅋ
    • ?
      몬스타 2018.11.06 10:14
      WoW !!!
    • ?
      *UNI* 2018.11.06 11:02
      이 사건을 중간부터 지켜본 사람으로 좀더 설명하자면

      토요일 오후 8시전후로 버스가 좁은 길로 잘못 들어 뒷바퀴가 빠져서 움직일수 없어 도움을 구한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버스는 움직이지 못하니 손님들을 모셔오기 위해 JC여행사 소속 버스 2대가 즉시 출동 하고,
      둘루스에 한인 택시회사에서 4대, 그것도 모자라 저와 친구가 3대의 미니밴을 끌고 스모키마운틴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중간중간 JC 사장님과 통화로 그곳 상황을 전달 받았는데요.
      현장에서도 교통편을 찿기위해 그곳 택시를 찿았었구요.
      그곳 경찰과 함께 스쿨버스까지 수소문 했으나, 이미 늦은 시간이라 그 곳 서는 도움을 받을수 없었다 합니다.

      하루종일 여행에 지친 손님을 가까운곳 호텔에 모시려 했지만,
      호텔도 멀었고 방도 구할수 없었다 합니다.
      여행사에선 최선의 여러 방법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려 했었던 것으로 압니다.

      저와 제팀이 도착할무렵 그곳 토윙카의 도움으로 차를 꺼내고, 관광버스는 큰길로 들어서며 문제는 해결이 되었습니다.
      둘루스에 도착해서도 시장하신 분들께는 명가원과 서라벌식당에서 식사를 제공했구요.
      몇몇분들은 투고해서 가져 가시기도 했습니다.

      버스 드라이버의 오판으로 사건이 발생하긴 했지만, 문제해결을 위한 JC의 노력을 지켜보아서 이 게시판에 관심을 가지신 분께 알리고 싶어 글 올립니다.
    • ?
      *UNI* 2018.11.06 11:12
      (좀더 쓸께요.)

      그 다음날
      한분의 여성으로부터 전액환불을 요구하는 메일을 받았다 합니다.
      불편함을 호소하는 그분의 글에 타당함을 인정하고, 모든 사람이 똑같이 격은 불편이기에
      모든 분 들께 환불해주기로 결정했다 합니다.

      직원들 모두 손님을 컨텍하는 과정에서 대부분 손님은 환불 받기를 거절했다 합니다.
      “당신들이 약속한 관광코스를 다 했기에 환불을 받을 수 없다”고 대부분 말씀하시며,
      오히려 그날 수고 많았다고 격려 해주는 분이 대부분 이었다는 훈훈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
      Ena 2018.11.06 14:52
      그 와중에도 전액환불을 요구하는 센스.. ㅋㅋㅋ

      한국사람 아니길...
      한인여행사였으니 한인이겠죠?
    • ?
      ATLSUSHI 2018.11.07 06:06
      그런사람 주위에 꼭 있습니다.
      제 식당에도 여럿이 와선 계산할 때 조목조목 따져 불평 하며 가격 깍는 사람있어요.
      배탈났다고 환불요구하고, 인터넷에 올리겠다하고, 이번엔 써비스로 하면 안돼냐하고.
      같은 종교를 가지고 있어 어쩌다 한번 보는 사람이 그래요.
      차도 좋은차 타고 다니고 겉은 멀쩡한 사람이.

      또 한번은 청년들이 우루루와서 식사를 하곤 같은 행동으로 우리를 아주 난처하게 하는 젊은여자가 있었는데요.
      어느날 둘여자가 같이 들어 와서 깜짝 놀랐는데. 언니 동생같은데. 둘은 엄마와 딸

      몇 년을 지켜보지만 그 둘의 삶도 기구하게 얽혀 살아가요.

      아이들은 보며 배운다 생각에...
    • ?
      JSLEE 2018.11.07 11:16
      그런 여자와 함께 하면 세계여행 공짜로 할수 있을거란 확신. ㅎㅎ
      벼룩에 간도 내어 먹고,
      문둥이 코구멍 마늘도 꺼내어 먹고,
      거지 똥꼬에 꽁나물도 뽑아 먹는 여자. ㅎㅎ
    • ?
      mklee0331 2018.11.06 14:47
      그날의 손님중의 한 사람으로써 느낀점을 말씀드리자면,
      정말 손님 한 사람 한사람에게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예상치 못한 사고로 한시간 두시간 지체될때는 사실 걱정도 되고 몸도 힘든건 사실이었으나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짜증낼수가 없었어요.
      밤 12시 넘어 겨우 차를 끌어올려 둘루스에 도착한 시간은 새벽 5시,인근 24시간 영업하는 한식당에 가서 따끈한 밥 한그릇 먹고가라는 말이 참 따스하게 느껴졌습니다.저희 가족은 모두 환불 해주겠다는 전화를 받았지만 거절하였어요.
      다음에 또 여행할 계획있으면 jc여행사를 이용하겠단 생각이 들었고 그럼 그때 크레딧을 꼭 드리겠노라는 직원의 말을 들었어요.
      지켜봐야하겠지만요.
      물론 100%모든 이를 만족시킬순 없겠지만,
      이번 사고로 jc측은 진심으로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이 들어 글을 몇자 적습니다.
    • ?
      Ena 2018.11.06 15:03
      이런 질문이 생겨요.
      저렇게 돈을 예상외로 많이 썼는데도 환불해주면
      저런 회사는 망할까? 아니면 손님의 신뢰로 잘될까?

      환불을 요구한 사람과 거절한 사람
      누가더 행복할까?
    • ?
      llliii 2018.11.06 16:44
      댓글에 칭찬일색. 이런 회사가 잘되야죠. 앞으로 JC여행사만 이용해야겠네요 주위에 소문낼게요. 번창하시길.
    • ?
      그리운고향 2018.11.07 02:23
      상식이 통하는 업체와 거래를 하는것이 손님과 업체 둘다 win win하는거겠죠.이번 처리는 여행사가 잘하신겁니다.모든 상거래는 멀리 보고 하는 업체가 성공합니다.
    • ?
      평화의시대 2018.11.07 14:23
      JC 여행사 꼭 한번 이용 하겠습니다.
    • ?
      jeannie0425 2018.11.07 18:04
      전액 환불???
      원하시는 분들에 한해서라고 들었는데요.
      그리고 같이 가셨던분에게 들었는데
      전화해서 환불 얘기 아예 꺼내지도 않았다고...
      사람 봐가면서 얘기하나 보네요.
      여행하다보면 일어날수 있는 상황인건 알지만 미국에서 가이드하면서 영어가 안되서 손님에게 영어 잘하시는분이 가서 경찰에게 물어보라고 ...
      큰사고가 아니었기에 이정도지 만약에 인명사고라도 났으면 대처를 어떻게 할지 심히 걱정되는 상황이었음.
      그리고
      앞으로는 자격되시분들이 가이드하셨으면합니다.
      제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단풍여행으로 죽을때까지 가을만 되면 생각나게될 상황.
      다시는 JC 여행사 이용 안합니다.
    • ?
      uctk 2018.11.08 04:22
      이분

      난독증이 있으시네. ㅎㅎ
      신문광고 다 내고, 일일이 전화 했다고 써 있는데..

      그리고 저렇게 도움이 필요할땐 가이드 자존심 내려놓고 자기보다 더 영어 잘하는 사람에게 부탁할수 있는것은 지혜이고 용기이 죠.

      제니0425님
      제가 다닌 모든 여행을 볼때 불편하지 않은때가 없었어요.
      오늘 직장과 집을 오가도 위험은 있는거죠.

      당신은 안전하게 집에서 컴터로 관광하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읽고 이해하기 연습도 하시구요. ㅎㅎㅎ
    • ?
      andover 2018.11.08 09:44
      훈훈한 여행사라 생각하며 읽다가
      눈쌀찌푸려져서 글 남겨요.

      안전문제에 본인이 직접 느껴보지 않으셨으면 이리 비아냥 거리실 순 없으실꺼예요.

      여행사를 믿고 따라가는 고객이 충분히 느꼈을 감정이라 생각됩니다.

      사고현장에서 처리하는 과정에 가이드의 지혜와 용기보다
      애초에 여행사에서 사고대처에 관한 준비가 먼저 돼야하는건 맞는 말인데요?

      거기에 대해 여행사가 책임을 지고 환불까지 해주신다니
      앞으로 이런 문제도 고려해야 되겠다 보완하면 되는 문제에
      님의 답글은 불안과 위험에 기분나빴던 사람에게
      그냥 막무가내로 입다물고 있으라는 얘기밖에 안되는 거예요.

      나름 대처한 여행사에도 득이되는 내용의 글이 아니예요.

      좀 경솔하신것 같습니다.
    • ?
      makeaway 2018.11.08 06:04
      난독증에 자유로운 영혼까지...ㅋ~~
      면허없는 의사들이신가보네요 ㅎㅎ
      단풍여행 갔다가 나름 고생하시고 소감글 한번 쓰고 완전 정신질환자 취급을...ㅋ~~물론 여행사에서 애쓰신부분들 보입니다..그러나 거기 가셨다가 고생하신 고객분들의 상황은 전혀 언급안되고 혹시라도 서비스업종인 여행사 이미지에 누가 끼칠까 염려되는 마음은 충분 이해합니다
      그래서 사과문 발표하신거같구요..근데 댓글들에서 여행사와 관계된 분들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아무관련없는 제가 봐도 짜고 치는 고스톱같은 느낌이랄까요?
      직접 다녀와서 고생한 고객들의 목소리에 발끈해서 정신이상자 취급하는거...정말 여행사 관련자아니신지..
      암튼 그건 쫌 아니라는 판단에 몇자 적네요 ㅋ~
    • ?
      가위 2018.11.08 17:20
      이런일이 있었구나~~~하고 지나가다
      맘이 좀 불편해지네요.
      0425분은 관광객이셨던것 같고
      Uni는 직원같은데
      uni는 댓글 본인보기도 부끄러우셨나보네요.
      지우셨네요.
      고객을 정신병자 취급하시더니
      누가봐도 관계자들이 짜고 치는 고스돕판인데
      직원분들 참 경솔하시네요.
      걍 죄송하다고 만해도 참 보기 좋겠구만 ㅉㅉㅉ
    • ?
      Piggi 2018.12.01 22:42
      위 댓글들을 읽으면서 사람은 모두 자신의 소견과 관점으로 보고 판단하기에 의견이 분분하다 보여지네요.

      일단 여행사는 영리를 목적으로 광고하고 서비스를 공급하는 업체이니, 실수던 잘못이던 미비한 서비스이던 손님들의 기본적인 기대치를 준해야하는 책임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기대치에는 단순 한국정서만이 아닌 서구정서의 기대치도 감안하셔야 하구요 (겉모습은 한인이나, 1.5세대, 2세대, 3세대... 에다가 국제결혼, 입양아등등 모든부류를 상대하셔야 하니까요).

      게다가 그들의 기대치가 50%가 될수도, 70% 가 될수도 100%가 될수도 있는데, 환불요구 하신분을 나무라며 그렇게까지 비하할수 있습니까?

      서로 모르며 관계가 없다고 난독증이다라는 겪한 표현을 보자니 나름 한국인으로 자부심을 키워가는 1.5세대 한인으로 너무 슬퍼집니다.

      한국, 경제적으로 급부상한지 오래지않아 서구/선진사회와 일대일로 비교하기 아직 어렵습니다. 경제력이 의식구조와 비례하지 않기때문이지요...

      해서 한인업체를 선택하실때 두루두루 알아보시고 선택하시며 선택하셨다면 미숙할것을 감안하시고 차에 오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훈훈한건 사과문 올리시고, 환불해 주시고, 식사대접 하셨다니 나름 도의적인 책임을 하셨다 보이지만 서구적 관점과 기대치로 봐서 환불요구 하신분도 나무라고 싶지는 않습니다.

    묻고 답하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물/댓글 신고는 bbsmaster@gtksa.org로 부탁드립니다.   President 2013.04.02 98656
    공지 비지니스 광고 하러 오신 분 / 업체 불만 말씀하고 싶으신 분들께   Webmaster 2009.09.04 344008
    1818 샌디 스프링스 근처 한인교회 [2]   kt1443 2018.10.29 675
    1817 사진   coffee123456789 2018.10.30 554
    1816 fire place 점화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3]  fileimage 신세계 2018.10.30 939
    1815 렌트관련 질문 있습니다   녹색피 2 2018.10.30 618
    1814 케나다 [4]   엄마곰 2018.10.30 1284
    1813 아코디언 [1]   Eunji86 2018.10.30 593
    1812 윙가게 수도세 질문 [1]   ksdse 2018.10.30 948
    1811 컴퓨터에 물이....   Businessonly 2018.10.30 613
    1810 자동차 오디오에 대해서 잘아시는분께 여쭈어 봅니다. [2]   cobby 2018.10.30 824
    1809 한의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4]   belkwest 2018.10.31 1482
    1808 칼국수/왕만두 잘하는집 추천부탁드려요 (둘루스, 스와니 지역) [13]   제이콥리 2018.10.31 4632
    1807 추천해주세요   papamichaelk 2018.10.31 692
    1806 차타후치고교와 잔스크릭고교 장단점 궁금합니다. [4]   카이로닥 2018.10.31 1130
    1805 단풍관광 코스 [3]   한때소나기 2018.10.31 2431
    1804 한국행(짐) [1]   엄마곰 2018.10.31 1049
    1803 GA 지금이 단풍 절정인가요? [6]   다음소리 2018.10.31 2383
    1802 치아교정 [2]   쥬나엠 2018.11.01 1060
    1801 여자 머리 파마 추천 부탁드려요. [6]   처음접한조지아 2018.11.01 2131
    1800 전기 관련 고수님 조언 부탁드립니다. [7]   기쁜생각 2018.11.01 1250
    1799 교통사고 문의입니다!! [6]   뽀로롯★ 2018.11.01 1851
    1798 마사지 시원하게 해주시는 중국남자분 [3]   심혜진 2018.11.02 2115
    1797 미국여권 재발급시 유효기간이 어떻케 돼나요? [2]   Top3651 2018.11.02 956
    1796 Barbados   Lol333 2018.11.02 610
    1795 아이들 선데이 스쿨이 잘 되어있는 교회를 찾습니다. [3]   Erinhwang 2018.11.02 1487
    1794 휴대폰 유심칩 변경후 사용에관하여 [2]   아술먹고싶다 2018.11.03 839
    1793 유튜브 방송 [4]   목련 2018.11.03 1608
    1792 강아지 수술비용 [2]   wkim82 2018.11.03 1075
    1791 양념치킨 맛있는 곳 추천해주세요. 한국식양념치킨이 먹고싶어요. [11]   rleh 2018.11.04 4432
    1790 기독의료상조회 ( 아틀란타 ) [4]   proudofyou 2018.11.05 2315
    1789 수도관 소리 [7]   junbomom 2018.11.05 822
    1788 Drone파는가게아시는분 [1]   위대한참고 2018.11.05 628
    1787 한국 방문중에 핸드폰 사용에 관하여 [4]   gradani 2018.11.05 828
    1786 조지아 주지사 선거 관련 한국어자원봉사자 급구합니다   BPk 2018.11.05 609
    » JC여행사 주관 스모키단풍관광 관련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22]   wink 2018.11.05 3494
    1784 히터에서 찬바람이 나와요 [4]   궁금해 2018.11.05 1023
    1783 저렴하게 이삿짐 옮겨주실분 아시나요~? [4]   greenapple 2018.11.05 1014
    1782 차 렌트 가능하신분   mycrazyangel 2018.11.05 549
    1781 사바나 게잡는 곳 [3]   steelseries 2018.11.05 1638
    1780 질문 [1]   hio 2018.11.05 1002
    1779 한국방문시 셀폰 [1]   과연? 2018.11.06 681
    1778 창문유리교체 해주시는분 [2]   구냥 2018.11.06 918
    1777 조지아 운전 면허증 발급받기 [1]   for-the-future 2018.11.06 834
    1776 전기에관해서잘아시는분 [3]   풍성한가을 2018.11.06 1064
    1775 Manufacturer Buyback 차량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1]   Pola®is 2018.11.06 713
    1774 오마이삼겹살 [2]   Eunji86 2018.11.06 3165
    1773 조지아 산악회 [1]   hgb 2018.11.06 1522
    1772 ,   eliga 2018.11.06 701
    1771 돈떼먹고 한국으로 도주한 사기꾼 어떻게 잡나요? [10]   eliga 2018.11.06 6233
    1770 플러밍 하시는 분 [1]   낭만자객 2018.11.07 974
    1769 여행모임 있나요? [1]   Daunnee 2018.11.07 1213
    Board Pagination ‹ Prev 1 ... 437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 478 Next ›
    / 478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