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그것이 알고 싶다 -  소득을 정확히 모르는데 어떻게 오바마케어에 가입하나?

     

    미래를 가장 예측할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점쟁이를 이용한다든가, 초능력을 이용한다든가, 꿈에 근거한다든가 등등 개인의 선택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그래도 과거를 분석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가장 설득력을 가질 것이다. 비교적 과학적이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회사는 최근 이스라엘과 공동으로 과거를 종합하고 분석하여 미래를 내다보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착수했다고 한다. 우선 이것을 이용하여 인류 전체 혹은 일부 사회에게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고, 나중에는 개인의 미래도 예측할 있을 것이다.

     

    오바마케어에서는 미래의 소득을 예측하고 건강보험에 가입한다. 그런데 아직도 오지 않은 미래의 소득을 예측하기가 그리 쉬운 것은 아니다. 물론 대충대충 예측하고 나중에 정산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렇게 대충대충 예측하는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미래의 소득 금액에 대해서 정확하게 예측하자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지 한번 알아보자.

     

    ‘이대충’ 씨는 미국에서 건강보험에 번도 가입한 적이 없다. 그는 지난 2 전에 미국에 이민했다. 미국 생활에 아직 완전히 적응되지 않아서 정신없이 배우며 지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아직 건강보험에 관해서는 미처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근래에 주위 사람들이 모두 2017년도 오바마케어 건강보험에 관해 얘기를 많이 한다. ‘이대충’ 씨도 이제는 건강보험에 신경을 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기 시작했다. 2017년도 오바마케어 건강보험에 처음으로 가입하기 위해 보험전문인을 찾았다. 전문인과 상담하는 과정에서 전문인이 소득이 얼마인가를 묻는다. ‘이대충’ 씨는 전문인이 2016년도의 소득 액수를 묻는 줄로 알고, 그는 $35,000 정도 같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전문인은 2016년도에 벌어들인 소득이 아니라 2017년도에 벌어들일 소득이란다. 나중에 정산하게 되어 있다고 전문인이 알려준다. 미래에 얼마나 소득을 올릴 것인가를 어떻게 정확하게 수가 있느냐고 ‘이대충’ 씨는 전문인에게 되물었다. 전문인 , 과거의 소득을 참고하면 되지 않겠냐고 안내해 준다. ‘이대충’ 씨는 본인이 가게를 운영하면서 벌어들인 액수를 대충 말해 주었다.

     

    미래의 소득 액수를 물어보면 난감해하는 분이 많다. 이런 분들은 대개 미래에 벌어들일 소득의 액수를 어떻게 정확하게 수가 있느냐고 되묻는다. 미래의 소득 액수를 정확하게 있는 사람은 세상에 사람도 없다. 지금까지의 기록으로 보아 내년에는 얼마쯤 되겠다고 예측할 수밖에 없다. 어차피 가입자가 해당연도의 소득에 대해 세금보고를 당국이 알아서 정산을 해주니까 말이다. 보조금을 너무 많이 받았으며 보조금을 토해내고, 보조금을 받았으면 환급을 받게 된다는 말이다. 따라서 과거에 신고한 개인 소득세 신고서((Form 1040) 참고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미래의 소득에 가장 근접할 있다. 무조건 누구나 과거 개인 소득세 신고서에 적힌 것을 한번 읽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읽어봐도 모르겠으면 과거의 소득 신고서를 지참하고 보험전문가에게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런데 위의 ‘이대충’ 씨처럼 가게를 운영하면서 벌어들인 소득 액수를 대면 정확지 않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벌어들인 소득이 전부 개인 소득으로 잡히는 것이 아닐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남은 소득에서 온갖 비용을 공제하고 나서 개인소득세 신고서(Form 1040) 적히는 액수가 바로 오바마케어에 필요한 액수이다.  과거의 개인소득세 신고서에 적힌 액수를 보고 미래의 소득을 예측하면 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소득 액수에 대해 자신이 없으면 과거의 소득세 신고서를 지참하면 만사가 좋다.

     

     

    (선호 보험 제공 770-234-4800)

     


    보험정보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5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메디케어의 강제성   최선호보험 2017.02.03 2714
    474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를 대신할 법안의 출현   최선호보험 2017.02.03 1915
    473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와 1월 31일   최선호보험 2017.02.03 1565
    472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최선호보험 2017.02.03 1269
    471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 폐지와 트럼프 대통령의 약속   최선호보험 2017.02.03 1226
    470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 폐지 절차 시작되나   최선호보험 2017.01.16 1095
    469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와 65세   최선호보험 2017.01.16 1234
    468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 보조금의 형평성   최선호보험 2017.01.16 1012
    467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 실버플랜을 찾는 이유   최선호보험 2017.01.16 1140
    466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와 1월 15일   최선호보험 2017.01.16 844
    465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 실제 소득이 예상보다 많을 때   최선호보험 2017.01.16 977
    464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건강보험 Deductible과 Out of Pocket Maximum의 관계   최선호보험 2017.01.16 1207
    463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 즉시 폐지 되나?   최선호보험 2017.01.16 757
    462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와 메디케어   최선호보험 2017.01.16 791
    461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와 중산층   최선호보험 2017.01.16 763
    »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소득을 정확히 모르는데 어떻게 오바마케어에 가입하나?   최선호보험 2017.01.16 785
    459 최선호의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기본 메뉴   최선호보험 2016.12.21 1001
    458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에서 12월 15일의 의미   최선호보험 2016.12.21 892
    457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트럼프케어-기존 질병   최선호보험 2016.12.21 945
    456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 건강보험의 보험료 결정 방법   최선호보험 2016.12.21 924
    455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트럼프케어의 진퇴양난   최선호보험 2016.12.21 787
    454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 보험료는 모든 사람에게 다 올랐나?   최선호보험 2016.12.21 897
    453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트럼프 행정부 보건복지부 장관의 트럼프케어   최선호보험 2016.12.21 895
    452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트럼프케어 미루어 짐작하기   최선호보험 2016.12.01 981
    451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트럼프케어 Health Savings Accounts   최선호보험 2016.12.01 1003
    450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트럼프케어-보험회사끼리 가격 경쟁을 시킨다?   최선호보험 2016.12.01 881
    449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트럼프 케어(?)   최선호보험 2016.11.17 1051
    448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 없어지나?   최선호보험 2016.11.17 1201
    447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와 트럼프케어: Repeal이냐, Repair이냐?   최선호보험 2016.11.17 907
    446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는 매년 갱신절차를 밟는 것이 유리   최선호보험 2016.11.17 918
    445 최선호의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2017년도 오바마케어, 어떤 플랜을 선택해야 하나   최선호보험 2016.11.17 1131
    444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 2017년도 보조금   최선호보험 2016.11.17 947
    443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 Tax Credit과 Tax Deduction   최선호보험 2016.11.17 847
    442 최선호의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2017년도 오바마케어 갱신 및 가입 보험료 (1)   최선호보험 2016.11.17 1297
    441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2017년도 오바마케어 갱신 및 가입 보험회사   최선호보험 2016.11.17 903
    440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오바마케어 갱신 및 가입 등록 시작   최선호보험 2016.11.17 849
    439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메디케어 파트 C 갱신에서 주목할 점   최선호보험 2016.11.17 891
    438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메디케어 파트 C 에 있는 엑스트라 혜택   최선호보험 2016.11.17 912
    437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메디케어 갱신에서 처방약 리스트의 중요성   최선호보험 2016.10.24 1236
    436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메디케어 갱신과 플랜타입   최선호보험 2016.10.24 1010
    435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메디케어 Open Enrollment 점검 사항   최선호보험 2016.10.24 1096
    434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메디케어 자력 갱신의 장단점   최선호보험 2016.10.24 1098
    433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메디케어 파트 C 및 D 와 보충보험의 차이   최선호보험 2016.10.12 1325
    432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메디케어 갱신과 플랜타입   최선호보험 2016.10.12 1058
    431 최선호의 [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 메디케어 갱신에서 에이전트 역할   최선호보험 2016.10.10 119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 11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