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친애하는 조지아텍 학우와 가족여러분,


    제 23대 조지아텍 한국학생회 회장 김필은입니다. 조지아텍은 미국 동남부의 문화와 경제의 중심인 애틀랜타에 자리하고 있으며, 미국 전체에서 손꼽히는 공대로 유명합니다. 저희 한국학생회는 1992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500명의 조지아텍의 한인 대학원생분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저희 GTKSA의 임원진은 계속해서 교내/외 채용설명회를 통해 졸업예정자 분들께 취업의 장을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또한 저희 학교의 모든 전공의 학생여러분들이 교류하고 돈독한 인맥을 쌓을 수 있도록 여러가지 소셜/네트워킹/체육행사 등를 진행할 것입니다. 주변의 조지아 주에 있는 다른 대학의 학생회와도 교류를 늘이고, 동부 명문대의 학생회와도 연락하여 저희 조지아텍 이름을 널리 알리는데 이바지 하겠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들을 위해 애써 주실 임원진을 소개합니다 (http://www.gtksa.org/zbxe/gtksa/xe/gtksa_board). 저희 임원진은 조지아텍 한인 대학원생 여러분들의 득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할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4-2015 한해의 계획표를 참고해 주십시요 (http://www.gtksa.org/zbxe/gtksa/xe/gtksa_calendar). 학생여러분들을 위해 저희가 기획하고 있는 여러 행사는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서 그 가치가 전달됩니다. 올 한해 있을 저희 학생회 행사에서 뵙기를 기원합니다.


    김필은 올림


    조지아텍 한국학생회 회장




    Dear members and family/friends of GTKSA,


    This is pileun kim, and it is my pleasure to serve as the 22nd president of Georgia Tech Korean Student Association.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is located in Atlanta, the cultural and economic center of Southeast America.  Georgia Tech is known as one of the best engineering universities in the nation.  GTKSA was established in 1992, and we currently serve about 500 Korean graduate students at Georgia Tech.

    I and my board of directors will continue to provide career-related services for Korean graduate students at GT.  In addition, it is my goal to host various social events to enhance networking opportunities among all majors within GT.  I also aim to connect with neighboring universities in Georgia, as well as other famous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in Eastern USA.  

    It is my great pleasure to introduce this year’s board of directors (http://www.gtksa.org/zbxe/gtksa/xe/gtksa_board).  They will work toward achieving our organization’s mission and bring greater benefits to Korean graduate students at Georgia Tech.

    Please take a look at our list of planned events (http://www.gtksa.org/zbxe/gtksa/xe/gtksa_calendar).  You can only benefit from our services by participating in our events.  I hope to see you at many events that we have planned for this academic year!


    Sincerely,

    Pileun Kim


    President of Georgia Tech Korean Student Association